아이콘 김진환, 알고보니 김진우 일본어 선생님 “직접 녹음까지” (씨네타운)

장예솔 2025. 7. 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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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멤버이자 배우 김진우가 일본어 실력을 자랑했다.

7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커미션'의 김현수, 김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등장부터 일본어 연기를 펼쳤다는 김진우는 "제가 일본어를 유창하게 잘하진 못하지만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해서 듣는 건 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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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현수, 김진우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위너 멤버이자 배우 김진우가 일본어 실력을 자랑했다.

7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커미션'의 김현수, 김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16일 개봉한 '커미션'은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김현수)이 다크웹에서 커미션으로 그린 그림으로 인해 살인사건의 공범자로 얽히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첫 등장부터 일본어 연기를 펼쳤다는 김진우는 "제가 일본어를 유창하게 잘하진 못하지만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해서 듣는 건 잘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콘의 (김)진환이가 일본어를 잘한다.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하는 말투를 배우고 조언을 많이 받았다. 녹음도 직접 해줘서 듣고 맨날 중얼거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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