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이 잠겼다…폭우에 아산·서산·예산·홍성 모든 학교 휴업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7. 17.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휴업하거나 단축수업을 진행하는 학교가 속출했다.
교육부는 이날 전국 482개교에서 학사가 조정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휴업이 403개교, 단축수업이 55개교, 등교 시간 조정이 23개교, 원격수업이 1개교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총 166개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예산마을 [사진=연합뉴스 독자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mk/20250717113904205bbqt.jpg)
17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휴업하거나 단축수업을 진행하는 학교가 속출했다.
교육부는 이날 전국 482개교에서 학사가 조정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휴업이 403개교, 단축수업이 55개교, 등교 시간 조정이 23개교, 원격수업이 1개교다.
충남 일부 지역에서는 모든 학교가 휴업했다. 아산 155개교, 서산 95개교, 예산 69개교, 홍성 68개교다.
시설 피해도 많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총 166개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누수(122개교)가 가장 많았고, 침수(28개교), 보도블록 파손과 마감재 탈락 등(16개교)의 순이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전기차 보조금 질타 "중국車에 다 줘 韓기업 고사" - 매일경제
- “성과급 인당 1억에 주4일제 맞춰달라”...‘딴 세상’ 살고 싶은 기아 노조 - 매일경제
- “코리안BBQ는 유명한데 이건 뭐죠?”...뉴요커들 홀린 우유맛 탄산음료는 - 매일경제
- “그날은 다같이 소고기 먹자”…전국민에 주는 소비쿠폰, 사용처 물어보니 - 매일경제
- [단독] “중국산 탑재합니다”…기아 내수용 전기차에도 中배터리 쓴다 - 매일경제
- 역대급 물폭탄이 집어삼킨 도로 위 차량…50대 심정지 운전자 끝내 사망 - 매일경제
- “살짝 ‘콩’ 했는데, 치료비 4700만원”…경증환자들 ‘우르르’ 찾는 곳 보니 - 매일경제
- “돈밖에 모르냐, 네겐 안 줘”…막내 따돌리고 유산 나눠 가진 친언니들 - 매일경제
- 전국에 돌풍·천둥·번개 동반 거센 비…수도권은 최대 200㎜ ‘물폭탄’ - 매일경제
- 부상자 속출에도 ‘잇몸 야구’로 전반기 버텼던 KIA, 돌아오는 핵심 자원들과 ‘후치올’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