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꺼!” 권율·연우진·이정신, 해외 촬영 중 “쫓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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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촬영차 떠난 이탈리아에서 쫓겨나는 돌발 상황을 겪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8월 7일 첫 방송하는 채널S 예능프로그램 '뚜벅이 맛총사'에서 "카메라 꺼!"라는 말과 함께 모두 출입을 거부당하고 쫓겨난다.
'뚜벅이 맛총사'는 오로지 발품을 팔아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들의 히든 맛집을 찾아내는 미식 탐험 프로그램으로, '맛총사' 권율, 연우진, 이정신의 엉뚱발랄한 맛 소개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는게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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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8월 7일 첫 방송하는 채널S 예능프로그램 ‘뚜벅이 맛총사’에서 “카메라 꺼!”라는 말과 함께 모두 출입을 거부당하고 쫓겨난다.
‘뚜벅이 맛총사’는 오로지 발품을 팔아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들의 히든 맛집을 찾아내는 미식 탐험 프로그램으로, ‘맛총사’ 권율, 연우진, 이정신의 엉뚱발랄한 맛 소개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는게 콘셉트다.
이들은 어렵게 찾아간 식당에서는 출입을 거부당하고 쫓겨나는 돌발 상황에 진땀을 흘리고, 심지어 가고 싶었던 식당은 ‘영업 종료’를 써붙인 채 굳게 닫혀있어 세 사람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 무더운 날씨마저 기승을 부리며 세 사람의 텐션을 바닥으로 끌어내렸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은 세 사람은 난관을 뚫고 결국 찾아낸 맛집에서 “이게 이탈리아의 음식이야”, “이건 찐이다!”를 외치며 폭풍 먹방을 즐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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