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만난 왕과 요리사…임윤아 '폭군의 셰프' 8월 첫방

김경윤 2025. 7. 17.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라상 앞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다음 달 방영된다.

tvN은 임윤아·이채민 주연의 새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8월 첫 방송 된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스 레스토랑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과거로 시간여행을 해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폭군 이헌(이채민)을 만나 최고의 수라상을 차리는 이야기가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수라상 앞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다음 달 방영된다.

tvN은 임윤아·이채민 주연의 새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8월 첫 방송 된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스 레스토랑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과거로 시간여행을 해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폭군 이헌(이채민)을 만나 최고의 수라상을 차리는 이야기가 담겼다.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당초 이헌 역에는 박성훈이 캐스팅됐다. 하지만 올해 초 박성훈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성인물 표지를 올린 일로 논란을 빚으면서 하차했고, 이채민이 이헌 역을 맡게 됐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