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카페도 다녀와"…백현, '대탈출 시즌5' 출연에 열정 쏟아

김예품 인턴기자 2025. 7. 17. 1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가 새로운 탈출러 고경표, 백현, 여진구와 함께 돌아온다.

오는 23일 첫 공개를 앞둔 '대탈출: 더 스토리'는 세 명의 새로운 멤버들이 대탈출의 '진짜 재미'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는 오는 23일 본편 공개를 앞두고 시즌 1~4 전편을 22일까지 무료 분으로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경표·백현·여진구, 베테랑과 합 맞춰 '도망치지 않고 부딪혔다'
방탈출 카페 연습, 시즌 정주행도…3인의 '진심 모먼트'

(MHN 김예품 인턴기자)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가 새로운 탈출러 고경표, 백현, 여진구와 함께 돌아온다. 

오는 23일 첫 공개를 앞둔 '대탈출: 더 스토리'는 세 명의 새로운 멤버들이 대탈출의 '진짜 재미'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대탈출'은 스케일을 확장한 세계관과 치밀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꾸며진 서스펜스 어드벤처 시리즈다.

백현은 "그동안 프로그램이 선사한 재미만큼 이번 시즌도 기대해주시리라 믿는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여진구는 "촬영 가는 길이 수학여행처럼 설렜다"며 설렘 가득한 촬영 참여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고경표 역시 "대탈출의 애청자였다가 플레이어가 됐다"며 팬에서 출연자가 된 감회를 밝혔다. 

또한 방송 출연을 위해 백현은 "명성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전 시즌을 정주행하고, 방탈출 카페에 직접 가서 연습했다"고 말했고, 고경표는 "도망치지 않고 부딪혀보자는 다짐을 했다"고 전했다. 여진구는 "혼자의 힘보다는 멤버들과의 신뢰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믿었다"며 팀워크에 방점을 찍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여섯 명의 멤버는 강한 단합력을 보였다. 고경표는 "어떤 미션에서도 모두가 끝까지 해내려는 투지와 끈기가 있었다"며 팀워크에 100점을 줬고, 백현은 "스포트라이트보다는 서로 믿고 맡기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여진구는 "가장 좋았던 순간은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을 때였다. 그럴수록 팀의 진짜 모습이 보였다"며 여섯 탈출러가 함께 만든 진짜 '케미'를 예고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는 오는 23일 본편 공개를 앞두고 시즌 1~4 전편을 22일까지 무료 분으로 제공한다. 또한 팬층을 겨냥한 IP 전용 스페셜관도 신설해, 다양한 클립 콘텐츠와 기능을 통해 대탈출 세계관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진=티빙 '대탈출: 더 스토리'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