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소식] 식품접객업소 여름철 특별점검…불법 유흥 단속

류호준 2025. 7. 17.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 식품접객업소가 신고된 업태에 따라 적법하게 영업 중인지 여부 ▲ 무허가 유흥주점 운영 여부 ▲ 일반음식점 내 불법 음주·가무 제공 등 유흥행위 ▲ 타 업종의 불법 영업 여부 등을 살펴본다.

군 관계자는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과 불법 음주·가무 행위는 지역사회의 건전한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범법행위"라며 "영업주들께서는 반드시 허가받은 업태에 따라 책임감 있게 영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속 (CG) [연합뉴스TV 제공]

(양양=연합뉴스) ▲ 식품접객업소 여름철 특별점검…불법 유흥 단속 = 강원 양양군은 식품접객업소의 무허가 영업행위와 업태 위반을 근절하고 건전한 영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 식품접객업소가 신고된 업태에 따라 적법하게 영업 중인지 여부 ▲ 무허가 유흥주점 운영 여부 ▲ 일반음식점 내 불법 음주·가무 제공 등 유흥행위 ▲ 타 업종의 불법 영업 여부 등을 살펴본다.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과 불법 음주·가무 행위는 지역사회의 건전한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범법행위"라며 "영업주들께서는 반드시 허가받은 업태에 따라 책임감 있게 영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선8기 양양군청 [양양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양양 유소년 축구단, 일본 방문…한·일 우호 다진다 = 양양군은 지역 유소년 축구교류단이 일본 아오모리현 롯카쇼촌을 방문해 현지 유소년들과 교류 활동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롯카쇼촌 유소년 축구단이 양양을 찾아 축구 경기와 문화 체험을 진행한 데 이은 상호 교류사업 일환이다.

올해는 양양군 유소년 축구부가 오는 21∼24일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찾는다.

교류단은 롯카쇼촌 학생들과의 축구 친선경기를 비롯해 환영회, 문화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양 지역 간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학생들에게 뜻깊은 국제교류 경험이 될 것"이라며 "미래세대의 창의성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