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주·담양 등 호우 경보…19일까지 200mm 비

광주일보 2025. 7. 17.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17일 오전 10시 10분을 기점으로 광주·나주·담양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표했다.

화순·영암·구례·영광 등 전남 4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를 내린 데 이어 오전 10시 40분 곡성·보성·광양·순천에서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강수량은 광주 76.5㎜, 순천 35.1㎜, 광양 21.3㎜ 등이다.

기상청은 오는 19일까지 광주·전남에 100∼200㎜,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전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가 갑자기 내린 폭우로 도로 곳곳이 침수된 가운데 한 차량이 고인 물을 빠르게 지나며 큰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지방기상청이 17일 오전 10시 10분을 기점으로 광주·나주·담양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표했다.

화순·영암·구례·영광 등 전남 4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를 내린 데 이어 오전 10시 40분 곡성·보성·광양·순천에서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강수량은 광주 76.5㎜, 순천 35.1㎜, 광양 21.3㎜ 등이다.

기상청은 오는 19일까지 광주·전남에 100∼200㎜,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Copyright © 광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