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쓰러진 전노민 구했다…자체 최고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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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이 쓰러진 전노민을 구하며 다시 한번 복수를 다짐했다.
16일 방송된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비상계단에서 쓰러져 있는 민두식(전노민 분)을 발견하고 목숨을 구하고, 병실에 있는 민두식을 향해 '살아서 죗값 치러야지. 난 아직 시작도 못 했는데'라며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져 복수의 방향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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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이 쓰러진 전노민을 구하며 다시 한번 복수를 다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제작 MBC C&I) 28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6일 방송된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비상계단에서 쓰러져 있는 민두식(전노민 분)을 발견하고 목숨을 구하고, 병실에 있는 민두식을 향해 ‘살아서 죗값 치러야지. 난 아직 시작도 못 했는데’라며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져 복수의 방향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날 민두식이 쓰러진 사실을 알게 된 민경채(윤아정 분)는 병실을 찾았고, 병실을 지키는 백설희의 모습에 그녀를 의심하고 추궁하지만, 백설희는 민두식과 민강유통을 위한 일이었다고 해명한다. 방송 말미, 의식이 돌아온 민두식은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백설희임을 알게 돼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인다.
이처럼 매회 예상치 못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는 ‘태양을 삼킨 여자’는 백설희가 민두식을 살리게 되면서 이들 사이에 어떤 관계 변화가 생길지, 백설희가 그리는 복수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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