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총상금 15억 원…1억 원 증액

서대원 기자 2025. 7. 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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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1억 원 증액된 15억 원이 됐습니다.

이로써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하나금융 챔피언십,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K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가 됐습니다.

우승 상금도 지난해 2억 5천200만 원에서 2억 7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다음 달 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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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박현경.

다음 달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1억 원 증액된 15억 원이 됐습니다.

이로써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하나금융 챔피언십,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K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가 됐습니다.

우승 상금도 지난해 2억 5천200만 원에서 2억 7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다음 달 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는 박현경이 우승했습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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