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날씬한 이유 있었네 “채소 좋아해, 짠 음식 먹으면 오이 우걱우걱”(린다이어트)

박수인 2025. 7. 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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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건강한 식습관을 자랑했다.

최근 채널 '린다이어트'에는 노홍철, 혜리가 한의사와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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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이어트’ 영상 캡처
‘린다이어트’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건강한 식습관을 자랑했다.

최근 채널 '린다이어트'에는 노홍철, 혜리가 한의사와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개발한 한의사는 "다른 한의사 분이 저를 담당해주고 있는데 저는 채소를 진짜 안 먹는 습관이 있다. 한 달 째 채소 먹으라는 얘기를 계속 하니까 화가 나더라. 그런데 제가 만든 시스템이니까 화낼 수 없지 않나. 분노할 정도로 뭐라고 하니까 그때 바꾸게 되더라. 그러고 나서는 여러 수치가 되게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혜리는 "저는 사실 채소 좋아한다. 간이 센 음식을 먹으면 오이 우걱우걱 먹고 싶다. 이 정도로 채소로는 충족이 안 된다. 저 샤브샤브도 좋아한다. 매일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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