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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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최대 43만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계획에 발맞춰 지역 내 소비 진작 유도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오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차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부산은 1인당 3만 원이 추가로 지원돼 일반 시민은 18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은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원을 1차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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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최대 43만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계획에 발맞춰 지역 내 소비 진작 유도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오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차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 첫 주인 21일부터 25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부산은 1인당 3만 원이 추가로 지원돼 일반 시민은 18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은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원을 1차 지급받는다. 오는 9월 22일부터 이어지는 2차 지급에서는 국민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올해 6월 18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며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로, 미성년자의 경우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동백전 등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부산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강지원 기자(=부산)(g1_sup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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