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사상 첫 직관 경기 개최…레전드 총출동 예고

최수빈 2025. 7. 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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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가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제작진은 17일 "오는 8월 23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판타지리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직관 경기에서는 '뭉찬4' 연합팀과 '안산 그리너스 FC 유스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직관을 원하는 팬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뭉찬4'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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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안산 와 스타디움서 개최
'뭉쳐야 찬다4' 공식 홈페이지 통해 신청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가 시즌 사상 최초로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JTBC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뭉쳐야 찬다4'가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제작진은 17일 "오는 8월 23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판타지리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팬들과 함께하는 공식 현장 경기인 만큼 이목을 집중시킨다.

직관 경기에서는 '뭉찬4' 연합팀과 '안산 그리너스 FC 유스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어 안정환·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환타클로스'(FC환타지스타+FC파파클로스)와 김남일·이동국 감독의 '싹쓰리하츠'(싹쓰리UTD+라이온하츠FC)의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뭉찬4' 연합팀과 '환타클로스' '싹쓰리하츠'라는 새롭게 꾸려지는 팀 구성에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 투표를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라인업이 결정된다. 평소에는 경쟁팀으로 활약하던 선수들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최근 '뭉찬4'에 합류한 엑소 시우민과 방송인 신우재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들의 총출동으로 경기 당일 현장은 하나의 축제 분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직관을 원하는 팬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뭉찬4'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관람객을 정할 예정이다.

'뭉찬4'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들과 축구 능력자들이 하나의 우승컵을 향해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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