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나이아가라’ 높이 20m 일본 폭포 뛰어든 한국 대학생 사망
이은영 2025. 7. 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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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남성 대학생이 일본 규슈 중부에 있는 20m 높이 폭포에서 사망했다.
16일 요미우리신문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쯤 오이타현 분고오노시 하라지리 폭포에 뛰어든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다음 날인 14일 오전 9시 15분쯤 이 남성을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이 남성은 친구 3명과 함께 관광차 하라지리 폭포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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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오이타현 하라지리 폭포
▲ 하라지리 폭포/연합뉴스

한국인 남성 대학생이 일본 규슈 중부에 있는 20m 높이 폭포에서 사망했다.
16일 요미우리신문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쯤 오이타현 분고오노시 하라지리 폭포에 뛰어든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다음 날인 14일 오전 9시 15분쯤 이 남성을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다.
이 남성은 친구 3명과 함께 관광차 하라지리 폭포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동양의 나이아가라’라고도 불리는 이 폭포는 높이 20m, 폭 120m이며 일부 수역의 수심은 5∼6m에 달한다.
#폭포 #일본 #동양 #나이아가라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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