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안성천 군문교 지점 수위 6.18m…홍수주의보 기준 넘어
양희문 기자 2025. 7. 17. 10:57

(평택=뉴스1) 양희문 기자 = 17일 경기 평택시 안성천 군문교 지점 수위가 홍수주의보 기준 수위 6m를 넘어섰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군문교 지점 수위는 6.18m를 기록했다. 홍수경보 기준 수위(7m)와의 차이는 0.82m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앞서 오전 8시 40분을 기해 군문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안성천의 계획홍수위는 7.85m, 제방 높이는 11.1m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뽀뽀했던 이혼녀가 칠성파 두목 아내?…조폭 사칭 남성 "죽이겠다" 협박[영상]
- [단독] 설경구·김재중도 얽혔다…백창주 씨제스 대표 '74억' 트리마제 경매
- 주재원 근무 중 결혼, 얼굴 멍들도록 맞아 귀국…남편 "애 돌려달라" 소송
- "어떻게 저 몸으로"…교통사고로 팔·다리 잃은 남성, 보디빌딩 대회 섰다
- 아내 죽이고 결혼반지로 새 여친에게 청혼한 40대…프로필도 '사별' 변경
- 집에 온 아들 친구, 생후 70일 신생아 들었다 놨다 '퍽퍽'…9살 아이가 왜?
- 오사카행 항공기 일본인 기내 난동…"맨발로 앞좌석 차며 승객 폭행"
- "연예인들 할인 다 누리고, 나만 사기꾼 취급"…'박나래 주사 이모' 카톡 폭로
-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왜"…'해킹·채무·은퇴' 장동주 어이없는 행동 충격
- "'너희도 똑같은 놈' 매일 출근이 지옥"…스타벅스 매장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