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안성천 군문교 지점 수위 6.18m…홍수주의보 기준 넘어

양희문 기자 2025. 7. 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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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 평택시 안성천 군문교 지점 수위가 홍수주의보 기준 수위 6m를 넘어섰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군문교 지점 수위는 6.18m를 기록했다.

홍수경보 기준 수위(7m)와의 차이는 0.82m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앞서 오전 8시 40분을 기해 군문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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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양희문 기자 = 17일 경기 평택시 안성천 군문교 지점 수위가 홍수주의보 기준 수위 6m를 넘어섰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군문교 지점 수위는 6.18m를 기록했다. 홍수경보 기준 수위(7m)와의 차이는 0.82m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앞서 오전 8시 40분을 기해 군문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안성천의 계획홍수위는 7.85m, 제방 높이는 11.1m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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