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 전기 노면청소차 출시…"사계절 작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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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는 신정개발특장차㈜와 공동 개발한 친환경 청소차 '4㎥급 BEV 노면청소차'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건식, 습식 청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청소 작업이 가능하다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강조했다.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이번 신차는 단순한 청소차를 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과 공공 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돕는 핵심 장비"라며 "다양한 공공 분야의 친환경 차량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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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전기 노면청소차 [타타대우모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yonhap/20250717105438893unow.jpg)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신정개발특장차㈜와 공동 개발한 친환경 청소차 '4㎥급 BEV 노면청소차'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사가 지난 1월 체결한 '준중형급 전기 노면청소차 개발 업무협약'의 첫 결과물이다.
이 모델은 300kWh(킬로와트시) 고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지속력을 강화했고 배터리를 캡 후면부에 수직으로 탑재함으로써 제작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건식, 습식 청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청소 작업이 가능하다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강조했다.
최대 50㎜ 깊이의 모래까지 흡입할 수 있고 공기 재순환 시스템을 통해 흡입 효율을 끌어올렸다. 고성능 집진장치는 99% 이상의 미세먼지 제거율을 기록한다.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이번 신차는 단순한 청소차를 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과 공공 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돕는 핵심 장비"라며 "다양한 공공 분야의 친환경 차량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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