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돈크' 이현·미아, 잠실 출격…"엘린이, LG 승요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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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미아가 잠실구장에 출격한다.
피네이션은 17일 "이현과 미아가 2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이현은 "어렸을 때부터 가장 응원하던 LG트윈스에서 시구를 하게 됐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격스럽다"며 "꼭 승리 요정이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현과 미아는 데뷔 후 처음으로 야구장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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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수연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미아가 잠실구장에 출격한다.
피네이션은 17일 "이현과 미아가 2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이현은 "어렸을 때부터 가장 응원하던 LG트윈스에서 시구를 하게 됐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격스럽다"며 "꼭 승리 요정이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미아는 "멋진 자리에 불러 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기쁘다. 많이 떨리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현과 미아는 데뷔 후 처음으로 야구장에 선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쿠미, 베니도 SSG랜더스 경기의 시구, 시타에 나선 바 있다.
베이돈크라이는 다양한 페스티벌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27일 '놀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써머'에 참여한다. 다음 달 1일에는 '케이콘 엘에이', 10일에는 '케이팝 마스터즈 인 타이완'에 출연한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달 23일 '에프 걸'(F Girl)로 데뷔했다. 특유의 당돌한 에너지가 담긴 음악과 개성 강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사진제공=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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