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도 '호우주의보'.. 오늘 하루 비 최대 100mm 더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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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은 오늘 오전부터 큰비가 시작돼 전주와 완주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호우특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호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익산과 군산에 이어 오늘(17일) 오전 9시 40분을 기해 전주와 완주에도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전 10시 기준 주요 지점별 누적 강수량은 군산 어청도 171.5mm를 비롯해 말도 82, 군산 52.1, 김제 심포 52, 익산 함라 46, 순창 복흥 42, 전주 29.8mm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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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JMBC/20250717104655202vydh.jpg)
전북 지역은 오늘 오전부터 큰비가 시작돼 전주와 완주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호우특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호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익산과 군산에 이어 오늘(17일) 오전 9시 40분을 기해 전주와 완주에도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전 10시 기준 주요 지점별 누적 강수량은 군산 어청도 171.5mm를 비롯해 말도 82, 군산 52.1, 김제 심포 52, 익산 함라 46, 순창 복흥 42, 전주 29.8mm 등입니다.
기상청은 전북에 오늘 밤까지 30~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비와 관련해 전북경찰청 112 상황실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7건으로 도로 침수 2건, 나무 쓰러짐 5건이며 현재 조치가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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