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자외선·장마 다 잡는 패션템 ‘양산’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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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는 불볕더위와 기습호우에 양산 라인업(제품군)을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닥스 액세서리는 올여름 양산의 스타일 수를 전년 대비 18% 늘려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했다.
올해 7월 중순까지 닥스액세서리의 양산 품목 매출은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헤지스 액세서리도 여름철 특수 아이템으로 양산 품목에 힘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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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는 불볕더위와 기습호우에 양산 라인업(제품군)을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닥스 액세서리는 올여름 양산의 스타일 수를 전년 대비 18% 늘려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했다. 양산은 귀여운 닥스베어 그래픽, 고급스러운 'DD' 패턴 등 다양한 연령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헤지스 액세서리도 여름철 특수 아이템으로 양산 품목에 힘을 주고 있다.
전 제품에 자외선 차단 기능성을 추가하고,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방수성과 내구성을 끌어올렸다. 양산 소재 무게를 경량화해 휴대성도 높였다.
이달 중순까지 헤지스 액세서리의 양산 품목 매출은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대표 제품인 '쁘띠버니 패턴 우양산'은 LF몰에서 품절로 첫 물량의 2배를 추가 발주해 이달 말 입고 예정이다.
LF 관계자는 “양산이 더 이상 특정 연령대나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남녀노소가 즐겨 사용하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며 “각 브랜드에서는 양산이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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