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개 미식 핫플 총출동 ‘뉴욕 레스토랑 위크’ 초읽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관광청은 오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4주에 걸쳐 '2025 뉴욕 레스토랑 위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뉴욕시의 5개 행정구 전역에서 약 600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할 예정이다.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의 예약과 확인은 뉴욕 관광청 홈페이지 (nyctourism/restaurantweek)를 참고하면 되고, 필요에 따라 요리 유형, 지역, 접근성, 참여 주간 등 다양한 조건으로 필터 검색도 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뉴욕관광청은 오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4주에 걸쳐 ‘2025 뉴욕 레스토랑 위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뉴욕시의 5개 행정구 전역에서 약 600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할 예정이다.
레스토랑 위크는 1992년 뉴욕에서 처음 시작된 세계 최초의 레스토랑 위크 프로그램으로, 도시 곳곳의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레스토랑 별로 2코스 런치 또는 3코스 디너를 30달러, 45달러, 60달러 등에 제공한다.
이번 여름 시즌은 뉴욕시 건립 400주년을 기념하는 파운드 바이 뉴욕 (Founded By NYC)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당 테마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은 뉴욕을 상징하는 특별 메뉴나 16.25달러의 상징적 가격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암트랙(Amtrak), 제임스 비어드 재단(James Beard Foundation), 오픈테이블 (OpenTable), 뉴욕시 와인&푸드 페스티벌(New York City Wine & Food Festival) 등 외식 및 관광업계 주요 파트너들도 함께 참여한다.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의 예약과 확인은 뉴욕 관광청 홈페이지 (nyctourism/restaurantweek)를 참고하면 되고, 필요에 따라 요리 유형, 지역, 접근성, 참여 주간 등 다양한 조건으로 필터 검색도 할 수 있다.
‘데이트 나이트’, ‘스타 셰프’, ‘숨은 맛집’ 등 관심 기반 추천 리스트도 운영되며, 참여 레스토랑 중 일부는 행사 기간을 9월 2일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과장 ‘수두룩’…“결국 위로금 4억씩 주고 내보내더니” 여기저기 ‘난리’
- “똥만 치우면 되는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소변이 ‘충격’…다 말라 죽는다 [지구, 뭐래?]
- ‘해리 포터’ 두 톱배우, 과속하다 나란히 6개월 면허 정지
- 신지, 문원 논란에 끝내 눈물…“코요태 피해 갈까 봐”
- 류승룡-서경덕,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알린다
- ‘전독시’ 안효섭 “‘평범함’이 캐스팅 이유…‘無맛’ 연기하려 했다” [인터뷰]
- 이수근, 아내 치료비 마련위해 30억 건물 매각? “사실은…”
- 박규리 “이득 본 적 없다”…‘코인 사기 혐의’ 전 남친 재판 증인 출석
- “우리 애, 숙제 내주지 마세요!”…사유리 교육법에 “홈스쿨링 해라” 논란
- “끝까지 책임 질 것”…이연복 ‘국밥 대장균 검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