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등 번호 '10번' 받은 라민 야말
민경찬 2025. 7. 17. 10:40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16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한 후 본인의 이름이 적힌, 등 번호 10번의 새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말은 203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고 구단의 상징적 등 번호인 '10번'의 새 주인이 됐다. 2025.07.17.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했다…"한 번 심었는데 다 빠져"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맨날 삶은 계란 먹어" 소녀시대 수영, 작품 앞두고 독한 다이어트
- "고향이 왜 시련을 주는 거야" 전현무, 월드컵 중계 스트레스에 핼쑥
- '백반기행', 7년 만에 종영…"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
- 김신영, 멕시코전 패배하자 홍명보에 일침…"사람 안 바뀐다"
- 손예진·현빈, 가족여행…훌쩍 큰 아들도 공개
- 리센느 미나미도 日 시부야서 어깨빵 당할 뻔…가까스로 피해
- 안영미, 만삭 D라인 공개…"둘째 출산하고 올게요"
- 박은영, 성형외과 의사 남편 베일 벗었다…"하석진 닮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