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방법용 CCTV 259대 추가 설치…노후 466대는 교체

김광호 2025. 7. 17.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용인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69곳에 방범용 폐쇄회로TV(CCTV) 259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CCTV 확대 설치와 노후 장비 교체 등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지역 상황을 모니터링해 위급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69곳에 방범용 폐쇄회로TV(CCTV) 259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 CCTV 및 비상벨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기존 노후 CCTV 카메라 466대를 고성능 카메라로 교체하는 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신규 CCTV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경찰과 협의해 주택가와 골목길, 산책로 등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치했다.

시는 이와 함께 비상 상황에 신속한 구조를 요청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적용한 '방범 비상벨'을 설치하고, CCTV 설치 주변 장소의 조도를 높였다.

이상일 시장은 "CCTV 확대 설치와 노후 장비 교체 등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지역 상황을 모니터링해 위급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