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남친짤 투척…바다보다 청량한 美모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7. 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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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안겼다.

김용빈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제주도에서 일하고 바다도보고"라며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빈은 가수 크리스 영과 함께 제주 해안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울창한 초록숲과 탁 트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 속 김용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며 자연과 함께한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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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김용빈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안겼다.

김용빈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제주도에서 일하고 바다도보고"라며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빈은 가수 크리스 영과 함께 제주 해안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편안한 셔츠 차림에 모자를 쓴 채, 푸른 바다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울창한 초록숲과 탁 트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 속 김용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며 자연과 함께한 듯한 모습이다. 크리스 영과 함께 있는 사진에서는 일보다도 진한 우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져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셨다.

ⓒ김용빈 SNS

팬들은 "이런 일상 사진들 너무 반갑고 좋다", "용빈 님 드디어 오늘 오후 신곡 나온다. 꼭 들어 봐야겠다. '미스터트롯3' 할 때도 응원했지만 늘 응원 한다", "제주도 배경보다 사람이 더 청량하다"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용빈은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매한다. 이번 곡은 지난해 '미스터트롯3' 우승 특전곡으로, 화려한 기교보다는 진심 어린 감정과 메시지에 집중했다.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차 리듬감이 살아나는 미디엄 템포의 전개로 이어지며,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감정을 담아낸 팝 발라드 기반의 트로트곡이다. 김용빈의 섬세한 감성이 더욱 깊이 있게 전달될 이번 신곡은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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