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지원금 최대 소비처 '음식점'..한식 1위
심충만 2025. 7. 17. 10:26

증평군이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의 최대 소비처가 음식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평군은 지난 6월 말부터 군민 1인당 10만 원씩 모두 38억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 결과, 소비 금액의 1/3에 해당하는 33%가 음식점에서 결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전체 소비 금액 가운데 한식 업종만 21%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상위 소비처로는 편의점과 정육점, 슈퍼마켓과 약국 등이 꼽혔습니다.
(사진:증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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