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박세리 ‘찐친’다운 활약…이영자와 부여 미식 투어도

이수진 기자 2025. 7. 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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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가 박세리 '찐친'으로 활약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서 조현재는 MC 박세리의 '맛친구'로 부여 미식 투어에 출격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다정한 스윗함,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올라운더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영자와는 유쾌한 티키타카, 박세리와는 찐친 케미스트리로 에피소드에 웃음과 따뜻함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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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tvN STORY
배우 조현재가 박세리 ‘찐친’으로 활약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서 조현재는 MC 박세리의 ‘맛친구’로 부여 미식 투어에 출격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다정한 스윗함,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올라운더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무더운 날씨에도 백제 시대 왕의 의복을 차려입고 등장, 사극 톤 자기소개로 깨알 재미를 더했다.

본격적인 미식 투어에서는 부여의 별미 연잎밥 등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즐기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영자와는 유쾌한 티키타카, 박세리와는 찐친 케미스트리로 에피소드에 웃음과 따뜻함을 불어넣었다.

사진제공ㅣtvN STORY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맛친구들을 먼저 챙기는 세심함, 오세득 셰프와 두 번째 코스를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모습에서 조현재의 올라운더 면모가 빛났다. 음식 조리와 플레이팅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넷플릭스 ‘닭강정’, STUDIO X+U ‘타로 - 고잉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남긴 조현재. 예능과 연기를 넘나들며 ‘매력 부자’의 행보를 이어가는 그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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