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언리얼 페스트 2025 서울’ 전체 세션 공개

임영택 게임진 기자(ytlim@mkinternet.com) 2025. 7. 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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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오는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언리얼 페스트 2025 서울'의 전체 세션 및 상세 내용을 확정해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에픽게임즈의 팀 스위니 대표와 언리얼 엔진 총괄 부사장 빌 클리포드,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마커스 와스머의 기조연설로 시작해 게임(프로그래밍, 아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제조 및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산업별 트랙에서 총 38개의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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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페스트 2025 서울’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오는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언리얼 페스트 2025 서울’의 전체 세션 및 상세 내용을 확정해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기간도 7월 23일까지 연장했다.

2010년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된 언리얼 페스트(구 언리얼 서밋)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언리얼 엔진 및 에픽게임즈의 에픽 에코시스템을 구성하는 제품들에 대한 최신 기술과 다양한 산업에서의 리얼타임 3D 인터랙티브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에픽게임즈의 대표 연례행사다.

올해는 에픽게임즈의 팀 스위니 대표와 언리얼 엔진 총괄 부사장 빌 클리포드,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마커스 와스머의 기조연설로 시작해 게임(프로그래밍, 아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제조 및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산업별 트랙에서 총 38개의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 트랙에서는 렌더링, 플랫폼, 루멘, 나이아가라, PCG 등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스타일라이즈부터 오픈 월드 게임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래밍 및 비주얼 아트 관련 세션들이 마련된다. 컴투스, 넥슨게임즈, 넷마블몬스터, 폴리모프, 넥슨코리아, ATLUS, 스퀘어 에닉스 등의 파트너사들도 언리얼엔진의 실제 활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트랙에서는 영화와 애니메이션, 방송&라이브 이벤트 분야에서 언리얼엔진을 활용 중인 다양한 파트너들이 제작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세션들을 진행한다. 사운드얼라이언스, 자루스튜디오, IEL, 문화유산기술연구소, 웨스트월드, 메타로켓, 쿠트 이미지웍스, Kong Studios, 모팩스튜디오 등이 참여한다.

또 제조 및 시뮬레이션 트랙에서는 방위 산업과 조선,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혁신적인 디지털 트윈 세션들이 제공되며 자동차 산업에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리얼타임 3D 콘텐츠 제작 방식과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세션도 마련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비브스튜디오스, 현대오토에버, 삼성중공업, 현대자동차, 현대오토에버, 현대모비스 등이 강연에 나선다.

한편 에픽게임즈는 전체 세션 확정을 기념해 50%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 기간을 23일까지 일주일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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