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수위 상승으로 통제되는 불광천
김민지 기자 2025. 7. 17. 10:05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리는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불광천 일대 하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불광천, 홍제천, 청계천, 안양천 등 하천 29곳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2025.7.17/뉴스1
ki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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