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소비쿠폰 과세, 검토한 바 없다"
하지나 2025. 7. 17.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7일 소비쿠폰 과세 논란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코로나 위기 시기 지급된 재난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소비 쿠폰은 과세대상이 아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윤석열 정부 경제 실정의 파탄난 경제 여건에서 어렵게 마련한 추경"이라면서 "과세안을 민주당이 논의할 이유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오히려 소득공제 확대 검토"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도 검토한 바 없어"
발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도 검토한 바 없어"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7일 소비쿠폰 과세 논란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코로나 위기 시기 지급된 재난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소비 쿠폰은 과세대상이 아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에 대해서도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윤석열 정부 경제 실정의 파탄난 경제 여건에서 어렵게 마련한 추경”이라면서 “과세안을 민주당이 논의할 이유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이어 “그 어느때보다 지원이 필요한데 일몰은 역행 조치”라면서 “오히려 소득 공제 확대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나 (hjina@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항상 틀리는 파월, 그가 사임한다면 대환영”(상보)
- “한달 200만원이요?”…폭주하는 서울 월세, 왜
- `시간당 81㎜` 극한 호우…수도권 180㎜ 더 내린다
- 술 취해 경찰 폭행…빙그레 3세 김동환 오늘 항소심 선고
- “큰 목소리 때문…” 혼밥女에 눈치 준 여수 식당, 해명은?
- 李대통령 머리 잘린 파격 사진에..."尹 얼굴 잘려 유감" 대통령실 발언 재조명
- “의대 보내려 과욕”…‘전교 1등’ 딸 엄마의 시험지 도난
- 강형욱도 “가슴 아프다”…8살 아이 개물림 사건 [그해 오늘]
- '해리 포터' 엠마 왓슨, 과속 교통 벌금 누적에 6개월 면허 정지
- '문원♥' 신지 "너 때문에 코요태 망했다고…멤버들에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