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94cm’ 홀란드 옆에서도 당당…야노 시호 닮은 모델 DNA[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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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 추사랑, 야노 시호(왼쪽부터). 추사랑 SNS 캡처



추사랑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 엘링 홀란드와의 만남을 인증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6일 추사랑은 SNS 계정에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찍어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엘링 홀란드, 그리고 어머니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왼쪽에 선 홀란드는 특유의 당당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고, 가운데의 추사랑은 어린 시절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성숙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른쪽의 야노 시호는 여전한 미모와 세련된 아우라를 뽐냈다. 이번 만남은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관련 행사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첫 모델 오디션 시험에 응시해 1차 합격 후 2차 테스트까지 임했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엄마 야노 시호는 20대 시절 자신의 오디션 일화를 꺼내며 “빛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어. 떨어진 다음엔 올라가는 거야”라는 따스한 위로를 건넸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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