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외국어교육 선도학교 31개교 컨설팅

김도윤 2025. 7. 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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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11월까지 학생 맞춤형 외국어교육 선도학교 31개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선도학교별 특화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어교육 모델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컨설팅은 지역별 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경기외국어교육정책 실행지원단이 협력해 운영된다.

각 선도학교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어 수업, 지역사회 연계 외국어 프로그램, 모의 유엔(UN), 영어 토론 등 특화된 수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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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11월까지 학생 맞춤형 외국어교육 선도학교 31개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선도학교별 특화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어교육 모델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컨설팅은 지역별 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경기외국어교육정책 실행지원단이 협력해 운영된다.

수업 공개 후 질의응답, 운영 성과 공유, 향후 발전 방향 토론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선도학교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어 수업, 지역사회 연계 외국어 프로그램, 모의 유엔(UN), 영어 토론 등 특화된 수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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