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너 누구야?”…‘제철남자’서 차우민 정체 의심한 이유

이수진 기자 2025. 7. 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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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 김상호, 차우민이 준비한 요리에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 3회에서는 한반도 최남단 관매도에서 펼쳐지는 김상호, 차우민, 윤계상, 박지환의 '제철 맛'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어 관매도의 제철 재료 쑥으로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 김상호는 윤계상에게 상상초월의 맛 평가를 듣고 당황하는 반면 차우민의 요리에는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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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TV CHOSUN
윤계상이 김상호, 차우민이 준비한 요리에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 3회에서는 한반도 최남단 관매도에서 펼쳐지는 김상호, 차우민, 윤계상, 박지환의 ‘제철 맛’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번 회에는 윤계상과 박지환이 첫 게스트로 출격해 관매도살이에 함께 나선다.

방대한 톳 작업과 주민들의 아재개그, 넘치는 흥에 “관매도는 한국의 이비자”라는 명언까지 탄생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어업을 마친 뒤 아지트로 돌아온 차우민이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차우민의 요리 실력에 윤계상은 “너 누구야?”라며 정체를 의심할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사진제공ㅣTV CHOSUN
이어 관매도의 제철 재료 쑥으로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 김상호는 윤계상에게 상상초월의 맛 평가를 듣고 당황하는 반면 차우민의 요리에는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인다. 윤계상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맛 표현’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외에도 네 사람을 사로잡은 관매도의 다양한 해산물과 제철 식재료, 그리고 섬사람들의 넘치는 인심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고기잡이 후에도 이어지는 해산물 선물과 현지 주민들과의 유쾌한 교감 역시 관전 포인트다.

한편, ‘제철남자’는 32년 차 배우이자 13년 차 농부 김상호가 이름을 내건 첫 예능 프로그램. 배우 친구들과 함께 섬과 바다, 자연 속에서 제철 음식을 즐기며 무해한 힐링 라이프를 담는다. 고정 멤버로 차우민이 출연하며, 매회 다양한 게스트가 함께한다.

TV CHOSUN ‘제철남자’는 18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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