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참석 후 휴식하는 스페인 환경미화원
민경찬 2025. 7. 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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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지난달 말 폭염 속에서 근무하다 숨진 환경미화원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석한 환경미화원 라울 로드리게스(64)가 벤치에 앉아 쉬고 있다.
숨진 미화원은 몬트세 아길라르(51)로, 당시 기온이 35도를 넘는 폭염 속에서 청소 작업을 마친 뒤 귀가 후 숨졌으며, 사망 전 지인들에게 심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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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지난달 말 폭염 속에서 근무하다 숨진 환경미화원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석한 환경미화원 라울 로드리게스(64)가 벤치에 앉아 쉬고 있다. 숨진 미화원은 몬트세 아길라르(51)로, 당시 기온이 35도를 넘는 폭염 속에서 청소 작업을 마친 뒤 귀가 후 숨졌으며, 사망 전 지인들에게 심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이후 노동조합과 유가족은 열사병 등 고온과 과도한 근무 조건을 원인으로 지목했고, 시 당국은 조사에 착수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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