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0개월 동안 통증 참았다고?' 레알 마드리드 '핵심' 벨링엄, 마침내 '어깨 수술' 성공적으로 끝났다 "재활 프로그램 돌입, 10월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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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동안 어깨 통증을 호소하던 주드 벨링엄이 마침내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으며 고통에서 벗어나게 됐다.
레알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벨링엄은 왼쪽 어깨의 반복적인 탈구 증세로 인해 성공적인 수술을 받았다. 이번 수술은 마누엘 레예스 박사와 앤드류 월리스 박사가 레알 메디컬팀의 감독하에 집도했다. 벨링엄은 이제 복귀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에 들어 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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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개월 동안 어깨 통증을 호소하던 주드 벨링엄이 마침내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으며 고통에서 벗어나게 됐다.
레알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벨링엄은 왼쪽 어깨의 반복적인 탈구 증세로 인해 성공적인 수술을 받았다. 이번 수술은 마누엘 레예스 박사와 앤드류 월리스 박사가 레알 메디컬팀의 감독하에 집도했다. 벨링엄은 이제 복귀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에 들어 간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레알은 한시름 놓게됐다. 벨링엄의 어깨 통증의 시작은 무려 20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2023년 11월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 도중 왼쪽 어깨를 다쳤다.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실정이었지만, 벨링엄은 어깨 보호대만 착용할 뿐 고통을 현재까지 감내하면서 레알을 위해 헌신했다.
결국 경기력에 영향을 준다고 판단했고, 14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종료와 동시에 수술을 받았다.
이제 벨링엄은 긴 휴식기에 돌입해야 한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에 따르면 8월 발데베바스(레알 마드리드 훈련장)로 복귀한 뒤 본격적인 회복 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재활 기간은 약 3개월로 예상되며, 순조롭게 회복된다면 10월 중순쯤 복귀가 가능하며, 시즌 첫 번째 엘 클라시코(10월 말 예정) 출전도 가능할 전망이다.
시즌 초반 그의 부재가 느껴질 수 있지만,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알은 대체 자원이 풍부하다. 중원으로 전환한 후 실력이 월등히 상승한 아르다 귈러는 물론 새로운 이적생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까지 있어 이들로 벨링엄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사진=TNT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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