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10~20mm 강한 비...여객선 운항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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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곳곳에는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군산과 익산에는 호우주의보가, 고창과 부안, 전주 등 8개 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어제(16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군산 어청도 171.5, 김제 심포 48, 순창 복흥 42, 익산 함라 34.5, 전주 완산 26.5mm 등입니다.
전북에는 내일(18일) 낮까지 시간당 30~5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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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곳곳에는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줄기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습니다.
군산과 익산에는 호우주의보가, 고창과 부안, 전주 등 8개 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어제(16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군산 어청도 171.5, 김제 심포 48, 순창 복흥 42, 익산 함라 34.5, 전주 완산 26.5mm 등입니다.
전북에는 내일(18일) 낮까지 시간당 30~5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많은 비로 바닷길 등의 통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군산과 부안에서 섬을 잇는 6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경포천과 만경강, 금강의 산책로, 덕유산과 변산반도의 탐방로 31개 노선, 익산의 새월교 2곳은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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