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35세 연하' 개그맨과 설렘 폭발…"아내 몰래 나왔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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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와 개그맨 유세윤이 15년 만에 다시 만나 유쾌한 '썸 케미'를 뽐냈다.
호텔에서 유세윤을 만난 선우용여는 "똘똘하고 다부지다. 믿음직스럽다"며 애정을 표현했고 유세윤은 해바라기 꽃다발과 노화 방지 건강식품을 선물하며 "이미 방지할 것도 없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이어 유세윤은 반지를 꺼내 선우용여에게 건네며 "우리 오래가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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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선우용여와 개그맨 유세윤이 15년 만에 다시 만나 유쾌한 ‘썸 케미’를 뽐냈다.
지난 16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35살 연하남에게 홀랑 넘어간 81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호텔 조식 데이트부터 남대문 쇼핑, 커플링 교환까지 함께하며 웃음과 설렘을 안겼다.
두 사람의 만남은 과거 MBC 예능 '세바퀴'에서 '용여세윤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인연을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영상 초반 선우용여는 셀프 메이크업을 하고 의상을 바꿔 입으며 "젊은 남자랑 데이트한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호텔에서 유세윤을 만난 선우용여는 "똘똘하고 다부지다. 믿음직스럽다"며 애정을 표현했고 유세윤은 해바라기 꽃다발과 노화 방지 건강식품을 선물하며 "이미 방지할 것도 없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조식 후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남대문 시장을 함께 거닐며 쇼핑을 즐겼고 유세윤은 선우용여에게 빨간 속옷을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어 유세윤은 반지를 꺼내 선우용여에게 건네며 "우리 오래가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세윤은 "오늘 아내에겐 비밀로 하고 왔다. 질투할까 봐"라는 농담을 던졌고 선우용여는 "세바퀴 시절 정말 귀여웠다"며 미소를 지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댓글 창에는 "진짜 썸이면 좋겠다", "두 사람 케미는 국보급", "아내분 괜찮으신가요?" 등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고 81세와 46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이들의 찐우정과 호흡에 감동하는 시청자들도 많았다. 팬들은 "예능도 좋지만 두 사람의 브이로그 자체가 힐링"이라며 다음 만남을 기대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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