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정인선·윤현민, 아슬아슬한 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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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이 팽팽한 감정의 줄다리기를 시작한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진은 17일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작품은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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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티저 공개
8월 9일 오후 8시 첫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이 팽팽한 감정의 줄다리기를 시작한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진은 17일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은오(정인선 분)를 둘러싼 이지혁(정일우 분)과 박성재(윤현민 분)의 복잡한 감정이 담겼다.
작품은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2차 티저 영상은 같은 동아리 선후배인 지혁과 은오의 첫 만남으로 시작한다. 위협을 당하는 은오를 구하는 지혁의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자아낸다. 하지만 "나랑 결혼할 생각 없지?"라는 누군가의 물음에 "누구랑도 없을 건데"라고 단호히 말하는 지혁의 모습은 비혼주의자인 그의 가치관이 두 사람의 관계에 큰 장벽이 될 것을 암시한다.
여기에 지은오와 박성재 사이 묘한 분위기가 더해져 삼각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은오의 팔을 잡은 채 "나도 은오 후배랑 친구나 명예 선배 정도는 되는 줄 알았어요"라고 말하는 성재의 모습은 세 사람의 복잡한 관계를 예고한다.
영상 말미 긴장한 표정의 은오는 누군가에게 "나 선배 좋아해요"라고 고백한다. 과연 그녀의 고백 상대는 누구일지, 세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려한 날들'은 오는 8월 9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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