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무더위 속 이웃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전개

대전=박희윤 기자 2025. 7. 17.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조폐공사는 7월의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올 하반기에도 충남대와 협업한 랜덤버스 봉사, 대학 축제 연계 프로젝트, 전통시장 소간판 제작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대 협업 F5(새로고침)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기부금 후원
취약계층 후원 자원봉사 실시
한국조폐공사 직원들이 F5 새로고침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조페공사
[서울경제]

한국조폐공사는 7월의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지난 15ᅟᅵᆯ 충남대학교 ESG센터에서 주관하는 ‘F5(새로고침)’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여하고 도배・장판 시공을 위한 기부금을 후원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전·세종·충남 지역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역 거점대학, 공공기관, 민간 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조폐공사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매년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조폐공사는 16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임직원 참여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약 20명의 임직원들이 자원봉사 플랫폼을 통해 과일청과 오란다를 직접 만들고 동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응원 카드를 직접 작성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며 그 의미를 더했다.

조폐공사는 올 하반기에도 충남대와 협업한 랜덤버스 봉사, 대학 축제 연계 프로젝트, 전통시장 소간판 제작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국조폐공사 임직원들이 오란다 과일청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
대전=박희윤 기자 hypark@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