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혁, 사랑의열매 울산 홍보대사 위촉…장인 이용식 인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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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원혁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의 울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원혁의 장인인 방송인 이용식 씨가 울산의 지역방송 '울산시대'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를 통해 울산과 인연을 맺은 이 씨는 지난 2월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원혁도 그 바통을 이어받아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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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원혁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의 울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6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혁과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심정미 홍보미디어본부장, 울산 사랑의열매 양호영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위촉은 원혁의 장인인 방송인 이용식 씨가 울산의 지역방송 '울산시대'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를 통해 울산과 인연을 맺은 이 씨는 지난 2월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원혁도 그 바통을 이어받아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 그는 향후 울산 지역 내 나눔 캠페인, 기부 활성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원혁은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황 사무총장은 "따뜻한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원혁 씨의 선한 영향력이 울산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혁은 2009년 뮤지컬 작품으로 데뷔한 후 TV조선 '미스터트롯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음반 발매와 '2024 조선의 사랑꾼 원혁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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