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손나은, 이미지 바꿨다

이선명 기자 2025. 7. 17. 09:2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나은 프로필 사진. 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배우 손나은이 4색 매력을 담은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7일 손나은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신규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도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러 매력을 발산했다. 내추럴한 화이트 톱으로는 청순한 비주얼을, 데님 셔츠 스타일링으로는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블랙 원피스와 터틀넥을 입고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모습까지 담아내며 한계 없는 소화력을 입증했다.

배우 손나은 프로필 사진. 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배우 손나은 프로필 사진. 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배우 손나은 프로필 사진. 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손나은은 2012년 드라마 ‘대풍수’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래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와 영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여곡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연기 활동은 물론 패션과 광고계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프로필과 함께 이어질 손나은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