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먹고 나가" 모 유명맛집..여수시 실태점검

최황지 2025. 7. 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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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유튜버가 여수의 한 식당에서 
불친절한 응대를 받은 영상이 논란이 되자,
여수시가 해당 업소에 대한 실태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3일 게재된 영상에는
모 유튜버가 음식을 시켜 식사하던 중 
"아가씨 하나만 오는 게 아니다", 
"예약 손님을 앉혀야 한다"며 
식사를 재촉하는 듯한 발언이 담겼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여수시는 해당 식당을 방문했으며 
업주는 해당 유튜버가 
동의 없이 영상을 촬영했고, 
본인의 큰 목소리로 인해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수시는 해당 업소에게 
친절 교육을 하는 한편, 
향후 특별위생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