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가게배달'로 소비쿠폰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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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플랫폼 요기에서 가게배달을 활용하면 정부의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요기요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애플리케이션(앱) 이용 고객을 위한 소비쿠폰 주문·결제 방법 안내를 사전 공지한다고 17일 밝혔다.
요기에서 소비쿠폰은 '현장결제' 기능을 활용해 사용할 수 있다.
요기요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조건과 적용 가능 매장 정보를 고객이 확인하도록 관련 안내와 기능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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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플랫폼 요기에서 가게배달을 활용하면 정부의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요기요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애플리케이션(앱) 이용 고객을 위한 소비쿠폰 주문·결제 방법 안내를 사전 공지한다고 17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정부가 물가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확대를 위해 1인당 최대 55만원까지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 기준 지역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백화점,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 온라인몰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요기에서 소비쿠폰은 '현장결제' 기능을 활용해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은 주문서 내 '결제수단'을 클릭해 '현장결제-신용카드'로 선택하고, 라이더가 휴대한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로 직접 결제하면 된다.
'포장'이나 '요기배달', '로봇배달' 주문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현장결제를 지원하지 않는 일부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요기요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조건과 적용 가능 매장 정보를 고객이 확인하도록 관련 안내와 기능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요기요 관계자는 “소비쿠폰 이용 관련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사전 안내하면서 고객 편의를 높이고 가맹점 매출 확대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요기요는 앞으로도 정책 참여를 넘어 소비자와 가맹점의 실질적인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내·기능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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