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1순위 청약통장 3개 중 1개 서울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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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1순위 청약 통장 3개 중 1개는 서울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자 25만7천672명 가운데 서울 청약자는 8만3천709명으로 집계돼 32.5%를 차지했습니다.
상반기 1순위 청약을 신청한 사람 세 명 중 한 명은 서울 아파트에 도전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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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1순위 청약 통장 3개 중 1개는 서울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자 25만7천672명 가운데 서울 청약자는 8만3천709명으로 집계돼 32.5%를 차지했습니다.
상반기 1순위 청약을 신청한 사람 세 명 중 한 명은 서울 아파트에 도전한 셈입니다.
경기는 6만5천607명, 인천은 5천605명으로 이를 합한 수도권 1순위 청약에는 모두 15만4천921명이 신청해 60.1%의 비중을 나타냈습니다.
지방에서는 충북이 3만2천582명, 충남이 2만6천631명, 전북이 2만2천190명으로 세 지역만 청약자가 1만 명을 웃돌았습니다.
상반기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도 서울이 72.92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충북 34.48대 1, 전북 21.03대 1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청약 경쟁률이 1대 1 미만인 곳은 네 곳으로 전남이 0.05대 1, 광주 0.31대 1, 대구 0.34대 1, 부산 0.35대 1로 나타났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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