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과 눈싸움하는 파키아오
민경찬 2025. 7. 17. 09:02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46, 왼쪽)가 16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리오 바리오스(30, 미국)와 타이틀전 기자회견을 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키아오는 1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챔피언인 바리오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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