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술 마신 거 아님 “머리 가슴 맛탱이 가있던 나, 멤버들 덕에 치유” 솔직

이슬기 2025. 7. 17.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철이 슈퍼주니어 활동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희철은 7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술 마신 거 아님. 스캐줄 가는 중임"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오랜만에 감정 기복 왔다갔다해서 활동 내내 미치겠음(좋은 의미로) 비록 내 춤 추는 모습이 비글 같겠지만 맨 뒤에서 멤버들 궁뎅이 보고 있는게 너무나도 큰 행복이자, 내 기쁨. 너희는 볼 수 없는 나만의 뷰. 역시 나란 남자의 최고 도파민. SJ & ELF 였다 이말이야"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김희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희철이 슈퍼주니어 활동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희철은 7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술 마신 거 아님. 스캐줄 가는 중임"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컨텐츠들 투성이지만 정글북의 모글리마냥 혁재랑 정수가 가르쳐주는대로 손 잡고 따라왔거든"이라며 "요 몇 년 동안 머리도, 가슴도 좀 맛탱이가 가 있었는데 멤버들과 함께 연습하고 지내며 치료도 많이 되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 기분(원래 있던 세상인데 난 너무 오랜만이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오랜만에 감정 기복 왔다갔다해서 활동 내내 미치겠음(좋은 의미로) 비록 내 춤 추는 모습이 비글 같겠지만 맨 뒤에서 멤버들 궁뎅이 보고 있는게 너무나도 큰 행복이자, 내 기쁨. 너희는 볼 수 없는 나만의 뷰. 역시 나란 남자의 최고 도파민. SJ & ELF 였다 이말이야"라고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컴백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