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국내산 닭가슴살 활용한 간편 냉동치킨 '쏘치킨' 2종 출시
이강 기자 2025. 7. 17. 09:01
특제 소스 코팅·공기층 튀김옷으로 겉바속촉 구현…허니·양념 2종 구성
(오뚜기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오뚜기(007310)는 특제 소스를 코팅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쏘치킨'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쏘치킨'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공기층 튀김옷으로 겉은 바삭하게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제 소스를 미리 코팅해 별도로 소스를 넣거나 찍어 먹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조리·취식이 가능하며, 허니맛과 양념맛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14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12분간 조리하면 소스가 배어 있는 바삭한 치킨이 완성된다.
'쏘치킨'은 오뚜기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대형마트 및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쏘치킨'은 직접 튀기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바삭한 치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퀄리티 높은 간편식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발 장발' 배용준, ♥박수진 앞에서 짐 들며 다정한 남편 면모
-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애를 운동시켜?"…고소당한 교사 '결국 유산'
- "생리대는 여자 몫, 네 돈으로 사라" 예비 남편 말에…한고은 '분노'
- "더러운 발 치우라"…임산부석 맨발로 드러누운 민폐남 '참교육'시킨 승객
- '미우새' 박정수, 정을영과 25년간 법적 아닌 사실혼 이유 "가족간 갈등 두려워"
- "친정 과일값엔 벌벌…시모 해외여행 선물한 남편" 20년 참은 아내 폭발
- "레시피·가게 운영·광고까지 배워놓고"…근처에 같은 식당 차린 여동생
- "진열대까지 뜯어 이어폰 찾아줬어"…일본인 감동시킨 공항 편의점 직원
- "내가 아끼는 후디 옷 왜 팔았어?"…남편 몰래 '당근' 해버린 아내에 불쾌
- 2000원 커피 다 마시고 1시간 뒤…"뚜껑에 날파리 붙었다" 환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