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과 기념 촬영하는 도전자 파키아오
민경찬 2025. 7. 17. 09:01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46, 왼쪽)가 16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리오 바리오스(30, 미국)와 타이틀전 기자회견을 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키아오는 1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챔피언인 바리오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2025.07.16.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진영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정치권 애도 물결(종합3보)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함소원♥진화, 재결합 꿈꿨는데…시어머니 "당장 중국으로 와"
- [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 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출동!인턴]
- 옥천서 얼어붙은 강 건너다 물에 빠진 60대 숨져
- '시각장애 4급 판정' 송승환 "치료 방법 없어…하루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