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5주년' 보아,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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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BoA)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내달 4일 오후 6시 발매하는 보아의 정규 11집 '크레이지어'는 동명의 타이틀곡 '크레이지어'를 포함한 총 11곡으로 구성돼 있다.
데뷔 25주년을 맞아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오랜 시간 보아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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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에 댄스·발라드 등 장르 다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보아(BoA)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0년 발표된 ‘베터’(BETTER)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데뷔 25주년을 맞아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오랜 시간 보아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은 물론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들도 수록했다. 앞서 ‘온리 원’(Only One),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 미니 3집 ‘포기브 미’(Forgive Me), 싱글 ‘정말, 없니?’(Emptiness) 등을 통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는 보아는 이번 앨범에서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진하게 녹여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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