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축구스타 홀란드와 다정샷...수줍은 미소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17.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축구선수 엘링 홀란드와 만났다.

추사랑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 찍어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축구 선수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FC)이 나란히 선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 엄마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엘링 홀란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엘링 홀란드, 추사랑. 사진|추사랑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축구선수 엘링 홀란드와 만났다.

추사랑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 찍어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축구 선수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FC)이 나란히 선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비율을 바랑해 눈길을 끈다.

엘링 홀란드, 야노 시호.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추사랑 엄마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엘링 홀란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만나서 반가워요. 맨체스터 시티 FC 앨링 홀란을 처음 만났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트라이커 그는 꽤 키가 크고, 재치있고 신사였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세 가족은 과거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은 현재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최근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