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브라이튼, 윤도영 임대 '일본어'로 알리는 황당 일처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이 윤도영(18)의 네덜란드리그 임대를 알리며 큰 실수를 저질렀다.
브라이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팀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 한 시즌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K리그1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활약한 윤도영은 지난 3월 브라이튼 입단이 확정됐고, 이적시장이 열린 이달 팀에 합류하며 EPL 구단과 계약한 역대 19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이 윤도영(18)의 네덜란드리그 임대를 알리며 큰 실수를 저질렀다.

브라이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팀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 한 시즌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K리그1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활약한 윤도영은 지난 3월 브라이튼 입단이 확정됐고, 이적시장이 열린 이달 팀에 합류하며 EPL 구단과 계약한 역대 19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계약기간은 2030년 6월까지 5년. 그 중 첫 시즌은 네덜란드 무대에서 경험을 쌓는다.
다만 브라이튼은 이날 구단 SNS에 윤도영의 임대 이적을 발표하면서 일본어로 된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하는 충격적인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미토마 카오루라는 일본 선수가 팀에 있긴 하지만, 엄연히 한국 선수에 브라이튼 소속인 윤도영을 일본인이라고 착각한다는 것은 큰 실수다. 심지어 구단 공식 발표라면 더더욱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알' 혼인신고로 발 묶고 1000회 이상 성매매 강요…'여왕벌'의 더러운 민낯 [스한:TV리뷰] - 스포
- 성해은, 골반 뻥 뚫린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 복근 실화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김용빈, 신곡 발표…영탁에게 받은 '미스터트롯3' 眞 선물 - 스포츠한국
- '복귀' 제시, 한국 아냐? 수영장서 헐벗은 비키니 '후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42kg' '♥박성광' 이솔이, 힙한 비키니 꽉 채운 볼륨감… 청순 글래머 자태 - 스포츠한국
- 민니, 자신감 넘친 속옷 화보…복근 보이는 잘록 허리 '완벽' - 스포츠한국
- '생활의 달인' 가가와식 냉우동→해주식 덤벙김치 - 스포츠한국
- '나솔사계' 최종 커플 없다…19기 정숙, 최종 선택 '편집' - 스포츠한국
- 제니, 끈으로 꽉 동여맨 파격 코르셋…매력 터져[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