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야, 나"..'집 나간' 정선희, 마트서 구매 욕구 억제

최혜진 기자 2025. 7. 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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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선희가 마트에서 구매 욕구를 억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마트 최애템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정선희는 직접 운전해 대형마트로 향했다.

마트에 도착한 정선희는 장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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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방송인 정선희가 마트에서 구매 욕구를 억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마트 최애템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정선희는 직접 운전해 대형마트로 향했다. 그는 "마트 꽤 자주 간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평소에는 안 걸어가냐. 차 가지고 가냐"고 묻자 정선희는 "산책 아니면 걷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마트에 도착한 정선희는 장을 봤다. 그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사기 위해 신경을 썼다.

그러던 중 정선희는 화장품을 파는 매장에 들렀다. 정선희는 립글로스가 진열돼 있는 곳으로 향하며 "그냥 보는 거다. 이제 정말 립글로스 사면 안 된다. 쓰레기야, 나. 립글로스 사면 정말"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선희는 구매 욕구를 억제하며, 립글로스 테스트 제품을 입술에 발라보기만 했다.

/사진=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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